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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보화사업 공개SW 도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05.09.12 17:42:05 조회 2296
- 23개 부처 37개 정보화사업…61억원 예산절감 기대 - 
 
 
정보통신부와 기획예산처는 예산편성절차를 통해 공공부문 정보화사업에 공개SW를 본격 도입키로 하고, '06년 정보화사업중 23개 부처 37개 사업을 공개SW 적용 대상사업으로 선정하였다. 

예산처와 정통부는 한국SW진흥원, 한국전산원 등의 전문가로 "정보화예산혁신TF"를 구성하였으며,  '06년도 예산편성과정에서 52개 부처 411개 정보화사업을 대상으로 공개SW 적용가능 여부를 검토한 결과 37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는 총예산 735억원에 해당되는 37개 사업에 공개SW 적용시 하드웨어·운용체제 소요비용 280억원 중 22%인 61억원의 예산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공개SW는 그동안 정통부를 중심으로 시범사업 실시, 기술지원센타 설치 및 공개SW 도입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통해 공공부문의 공개SW 도입을 지원하여 왔으나,  전 부처에 걸쳐 광범위하게 공개SW 적용 대상사업을 검토·추진키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도 기획예산처는 공공부문에서 공개SW 도입·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선정된 37개 사업 이외에도 각 부처가 ‘06년도 예산 또는 기금 집행시 공개소프트웨어 적용사업을 자율 선정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 정보통신정책국 SW진흥팀 이도규 사무관 
         (750-2341, leedk@mic.go.kr) 
정리 : 정책홍보관리실 신용영 (yyshin@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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