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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대중국 IT산업 전략 컨퍼런스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05.09.12 17:47:10 조회 2195
- IT기업들의 대중국 전략 수립에 큰 보탬 기대 -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IT산업을 우리IT산업의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대중국 IT산업 전략 컨퍼런스’가 다음달 2일 전경련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부부처로는 최초로 지난 7.12~15일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 이하 주무국장, 해외 IT주재관들이 중국 현지를 방문하여 급부상중인 IT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이후 IT업계, 연구계 등과 함께 새로운 대중국 IT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진장관은 중국IT산업을 직접 체험한 결과, 중국 IT산업의 급성장은 놀랍지만, 결코 극복하지 못할 대상은 아니라면서, 중국을 우리IT산업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어 형태근 정보통신정책국장이 중국 IT산업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발표한다. 

아울러, 위안화 절상 등 중국 경제 현안에 대한 특강과 ‘중국 IT시장 트랜드와 우리기업에게 갖는 시사점’, 그리고 우리기업의 중국 진출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져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진장관은 중국을 바라보는 Paradigm Shift, 효과적인 중국 진출전략,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열띤 자유토론도 펼쳐진다.   

정통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하여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거나,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IT기업들의 대중국 전략 수립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정보통신정책국 정책총괄과 고낙준 사무관 
         (750-2313, njko93@mic.go.kr) 
정리 : 정책홍보관리실 신용영 (yyshin@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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